9월 2일 기준한국석유공사 오피넷
오늘 평균가와 시·군·구별 최저가, 그리고 다음 주 예보입니다.
휘발유 평균
1,860원
전국 대비 +1원 · 16개 시도 중 10위
경유 평균
1,847원
전국 대비 +2원
다음 주 휘발유 예보
1,865원
+4원 · 아무 때나
전북의 오늘 휘발유 평균가는 1,860원, 경유는 1,847원입니다. 휘발유 기준으로 전국 평균보다 1원 비싸고 16개 시도를 싼 순서로 놓으면 10번째입니다.
바로 위에는 경기(1,857원), 바로 아래에는 전남·광주(1,864원)이 있습니다.
지난 7일 동안 전북 휘발유 값은 −1원 움직였습니다. 같은 기간 16개 시도 평균이 −1원이니 비슷하게 움직인 편입니다.
같은 전북 안에서도 어디서 넣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가장 싼 전주시가 1,836원, 가장 비싼 순창군이 1,906원으로 70원 차이입니다. 40리터를 채우면 2,783원이 갈립니다.
가장 가까운 시도는 대전입니다. 직선 73km 거리이고, 그쪽 평균이 1,838원이라 전북보다 22원 싸고 40리터 기준 890원 차이입니다. 경계 근처에 사신다면 넘어가서 넣는 편이 낫습니다. 그다음으로 가까운 세종은 86km 거리에 1,856원입니다.
전국 시군구 230곳을 싼 순서로 놓으면 전북의 14곳은 23번째부터 214번째 사이에 흩어져 있습니다. 상위 100위 안에 드는 곳이 4곳입니다.
셀프 주유소는 평균 1,845원, 일반 주유소는 1,878원으로 33원 차이가 납니다. 전국 평균 차이가 38원이니 전북은 셀프를 찾는 값어치가 작은 편입니다.
다음 주 예보는 1,865원으로 이번 주보다 +4원입니다. 40리터 기준 +173원이고, 지금 판단은 아무 때나입니다.
지역 예보는 전국 예보에 그 지역의 오늘 격차를 더해 만듭니다. 격차는 지역 자체의 가격보다 훨씬 안정적이어서 이 방법이 지역별로 따로 모델을 세우는 것보다 잘 맞습니다. 자세한 근거는 방법론에 적어 두었습니다.
전국 평균 대비 차이와, 40리터를 채웠을 때 갈리는 금액을 함께 적었습니다.
| 시·군·구 | 휘발유 | 경유 | 전국 대비 | 40L 기준 |
|---|---|---|---|---|
| 전주시 | 1,836 | 1,820 | -23.5 | −938원 |
| 완주군 | 1,852 | 1,838 | -7.6 | −302원 |
| 임실군 | 1,855 | 1,845 | -4.5 | −178원 |
| 남원시 | 1,858 | 1,847 | -2.4 | −95원 |
| 고창군 | 1,860 | 1,848 | -0.0 | −0원 |
| 익산시 | 1,862 | 1,850 | +2.4 | +98원 |
| 정읍시 | 1,865 | 1,852 | +5.1 | +203원 |
| 진안군 | 1,865 | 1,867 | +5.3 | +211원 |
| 군산시 | 1,868 | 1,847 | +8.0 | +322원 |
| 김제시 | 1,869 | 1,854 | +9.5 | +382원 |
| 무주군 | 1,871 | 1,859 | +11.3 | +454원 |
| 부안군 | 1,875 | 1,860 | +15.0 | +600원 |
| 장수군 | 1,896 | 1,886 | +36.0 | +1,441원 |
| 순창군 | 1,906 | 1,895 | +46.1 | +1,845원 |
| 구분 | 셀프 | 일반 | 차이 | 40L 기준 |
|---|---|---|---|---|
| 전북 | 1,845 | 1,878 | 32.8원 | −1,312원 |
| 전국 | 1,845 | 1,883 | 38.3원 | −1,532원 |
싼 순서입니다. 지도에서 내 주변 주유소 찾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