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캐스트

9월 2일 기준한국석유공사 오피넷

충북 휘발유·경유 가격

오늘 평균가와 시·군·구별 최저가, 그리고 다음 주 예보입니다.

휘발유 평균

1,867

전국 대비 +7원 · 16개 시도 중 13위

경유 평균

1,853

전국 대비 +8원

다음 주 휘발유 예보

1,872

+4원 · 아무 때나

충북의 오늘 휘발유 평균가는 1,867원, 경유는 1,853원입니다. 휘발유 기준으로 전국 평균보다 7원 비싸고 16개 시도를 싼 순서로 놓으면 13번째입니다.

바로 위에는 충남(1,866원), 바로 아래에는 강원(1,871원)이 있습니다.

지난 7일 동안 충북 휘발유 값은 −2원 움직였습니다. 같은 기간 16개 시도 평균이 −1원이니 비슷하게 움직인 편입니다.

같은 충북 안에서도 어디서 넣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가장 싼 증평군이 1,839원, 가장 비싼 단양군이 1,894원으로 55원 차이입니다. 40리터를 채우면 2,197원이 갈립니다.

가장 가까운 시도는 세종입니다. 직선 25km 거리이고, 그쪽 평균이 1,856원이라 충북보다 11원 싸고 40리터 기준 452원 차이입니다. 경계 근처에 사신다면 넘어가서 넣는 편이 낫습니다. 그다음으로 가까운 대전은 33km 거리에 1,838원입니다.

전국 시군구 230곳을 싼 순서로 놓으면 충북의 11곳은 30번째부터 199번째 사이에 흩어져 있습니다. 상위 100위 안에 드는 곳이 2곳입니다.

셀프 주유소는 평균 1,852원, 일반 주유소는 1,889원으로 37원 차이가 납니다. 전국 평균 차이가 38원이니 충북은 셀프를 찾는 값어치가 작은 편입니다.

다음 주 예보는 1,872원으로 이번 주보다 +4원입니다. 40리터 기준 +173원이고, 지금 판단은 아무 때나입니다.

지역 예보는 전국 예보에 그 지역의 오늘 격차를 더해 만듭니다. 격차는 지역 자체의 가격보다 훨씬 안정적이어서 이 방법이 지역별로 따로 모델을 세우는 것보다 잘 맞습니다. 자세한 근거는 방법론에 적어 두었습니다.

충북 시·군·구별 휘발유 가격

전국 평균 대비 차이와, 40리터를 채웠을 때 갈리는 금액을 함께 적었습니다.

시·군·구휘발유경유전국 대비40L 기준
증평군1,8391,820-21.1−843원
청주시1,8531,837-6.5−259원
제천시1,8611,848+1.0+39원
충주시1,8671,854+7.5+300원
괴산군1,8711,862+11.1+443원
영동군1,8731,867+13.5+542원
진천군1,8761,860+15.8+634원
음성군1,8771,859+17.6+704원
옥천군1,8841,865+24.0+960원
보은군1,8921,884+32.0+1,281원
단양군1,8941,873+33.9+1,354원

충북 셀프와 일반 주유소 가격 차이

구분셀프일반차이40L 기준
충북1,8521,889 37.2원−1,488원
전국1,8451,883 38.3원−1,532원

다른 지역

싼 순서입니다. 지도에서 내 주변 주유소 찾기도 있습니다.